ㅁㅇㄹㄴ
지겹고

지긋지긋해

너무 싫어

왜 날


by | 2009/11/08 09:11 | 트랙백 | 덧글(0)
타임머신을 쓸 수 있게 된다면..
어릴 때는 미래를 여행하고 싶어 했다

역사를 배우고서는 과거를 체험해보고 싶었다

지금은..



그냥 삼년 전으로만 돌려 보내 주세요...

그저 다시 한번만...

...수 있다면 더 원이 없을 텐데...
by | 2009/10/28 05:56 | 트랙백 | 덧글(0)
미소
누구를 상대하든지

당신을 앞에 두고 있듯이 미소 짓고 싶었어요.

그런데

한번도 그러지 못한 것 같아요.

웃는다 해도 어색한 연기일 뿐이죠.



제가... 다시... 언젠가 다시 그렇게 웃을 수 있을까요?
by | 2009/10/11 08:39 | 트랙백 | 덧글(0)
인생
어제도 울고

오늘도 울고

내일도 울고

매일매일 울다가 끝나버리는 걸까
by | 2009/10/10 02:59 | 트랙백 | 덧글(0)
rest
하루.. 쉬어 버렸다.

쉬고 싶으면 맘대로 쉴 수 있다는 게.. 이 생활의 특권이라면 특권이겠지.




...쉴 처지가 아닌데.




이어폰을 또 잃어버렸다. 정말 잃어버린 걸까. 도대체 어디에 둔 거지.

요즘들어 기차 안에 있거나 할 때 다른 사람들의 대화를 듣고 싶지 않을 때가 많은데..

음악이 듣고 싶을 때도 있고.. 23432432
by | 2009/10/08 04:07 | 트랙백 | 덧글(0)
어쩌라고
오늘 잠시 이런 생각을 했다.

사실.. 전혀 새로운 생각이 아니지만



어차피 불행할 거라면

불행하고 나쁜 사람보다는

불행하고 좋은 사람이 되자

아무리 아파도 계속 웃고

아무리 아파도 계속 울자



하지만 분명 이건 좋은 생각이 아닐 것이다

경험상..

마음먹은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by | 2009/10/06 07:04 | 트랙백 | 덧글(0)
무슨 일
무슨 일 있냐고?

무슨 일 없는 날이 없어

매일 같이 힘들고

매일 같이 외롭고

매일 같이 속상하고

매일 같이 두렵고

매일 같이 그만 멈추고 싶은 마음이 들어

나 도대체 어떡해야 돼?
by | 2009/10/06 06:52 | 트랙백 | 덧글(0)
정말...
단순한 우연일까?

육감이란 게 있는 걸까.

오늘은 단순한 우연이겠지.

...
by | 2009/10/05 04:37 | 트랙백 | 덧글(0)
가끔은 내가 그냥 없었으면 좋겠어요

무슨 이런 말을 하고 있지

아...
by | 2009/09/26 04: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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